순복음춘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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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issionary 선교

예수님이 기뻐하는 교회

알타이 Altai
유기남 / 임경심 (샘, 소라, 준) 선교사
본교회 개척초기부터 청년부 회원으로 유초등부, 중고등부 교사로 섬기다가 신학을 공부할 때는 교육전도사로 사역하기도 하였다. 1988년에 OMF 소속으로 일본 동경에서 교회개척사역을 하였고 1996년부터는 서울에서 OMF 본국대표로 일하였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알타이 선교회 한국대표를 맡아 사역하고 있다.
사역소개
    • 알타이 선교회는 타지역이나 국가에 비해 가장 복음화 되지 않은 지역에 속하는 알타이권을 선교하는 단체이다.
      알타이 종족은 우리 한민족과 비슷한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발칸반도, 소아시아, 서남아시아, 볼가유역, 중앙아시아, 남부 시베리아, 동북부 시베리아, 몽골, 만주지방, 한반도, 일본 등지를 포함하는 유라시아 전역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투르크계, 몽골계, 퉁구스계, 일본/북한계의 크고 작은 40개 민족으로 구성된 알타이 종족의 인구는 약 3억2천8백만 명이며 대표종교는 이슬람교, 불교이다.
      현재 알타이권 선교회는 7개 국가, 15개 지역에서 92명의 소속 선교사가 대학 캠퍼스 사역, 한국어 사역, 문화 사역, NGO 사역, 신학교 사역, 전도와 양육, 교회 개척, 교회지도자 양성 등의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알타이 선교회 한국본부의 대표를 맡고 있는 유기남 선교사는 알타이권 선교의 필요성을 한국에 알리고 선교일군들이 이 지역에 보다 많이 파송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동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임경심 선교사는 선교사 상담지원 사역을 통해 여러 가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들을 섬기고 있다.
기도제목 1. 알타이 선교회를 통해 국내에 더 많은 사역자들이 알타이권 선교에 동원될 수 있도록
2. 임선교사의 선교사 상담지원 사역에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항상 넘치도록
3. 자녀들의 학업과 진로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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