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춘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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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issionary 선교

예수님이 기뻐하는 교회

인도네시아 Indonesia
최원금 / 이현주 (두찬, 두영) 선교사
대학교 재학시절에 본 교회 대학부에 출석하면서 대학부 회장으로 섬겼고, 기아대책본부 파송선교사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사역하고 있다.
사역소개
  • 1. 무료급식사역
    • 2002년부터 빈민들과 예배를 드리고 음식을 나누는 사역을 시작하여 2007년 북부 자카르타에 밥퍼 해피센터를 만들어 자카르타 근교의 네 곳에서 일주일에 3회 모두 1,800인분의 음식을 만들어 섬기고 있다. 빈민들에게 배고픔을 해결해 주고 복음을 심는데 중점을 둔 이 사역은 대상자들 대부분이 모슬렘이어서 그들을 위한 복음전도의 접촉점이 되고 있다.
  • 2. 빈민희망학교 사역
    • 자카르타 근교의 3곳에 위치한 빈민희망학교는 100% 기독교인 교사들이 대부분 모슬렘인 학생들에게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지고 교육하고 있다. 무료급식사역이 당장의 배고픔을 달래주는 사역이라면 이 사역은 아이들의 장래를 변화시켜주는 사역이라 하겠다.
  • 3. 긴급구호 사역
    • 지진, 쓰나미, 화산폭발 등으로 급하게 지원활동을 펴야 할 상황이 많이 발생하는 인도네시아의 지형적 필요에 따라 시작된 사역으로 그 동안 2005년의 지진과 쓰나미, 2009년 지진, 쓰나미, 화산폭발, 2013년 자카르타 홍수피해 지역에 가서 피해가정에 긴급구호품을 전달했다.
  • 4. 예배사역
    • 모슬렘이 대부분인 빈민촌을 위한 무료급식사역을 꾸준히 펼처온 결과 그들 중에 마음이 열린 사람들이 많이 있어 빈민촌마다 빈민학교를 중심으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 5. 직업훈련센터 사역
    • 중고등학교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해피센터에서 실시하는 직업훈련교육을 받게 하고 한국어, 영어, 컴퓨터, 성품교육 등을 통해 실력을 갖추어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타 고등학교 졸업자에 비해 훨씬 능력있는 직장인으로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이다. 현재 20여명이 이 직업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기도제목 1. 섬기는 빈민촌 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임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도록
2. 밥퍼 해피센터 사역을 통해 인도네시아를 이끌 기독교 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되도록
3.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자녀들의 학업, 장래를 위해
선교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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