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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 2019년 11월 17일

회개할 줄 모르는 사람이 가장 어리석습니다 (요한계시록 9:13~21)

 

 

오늘의 말씀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제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17 이 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빛과 유황빛 호심경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18 이 세 재앙 곧 자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19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손으로 행한 일을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오늘의 말씀요약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그 연월일시에 사람 3분의 1을 죽이기로 준비된, 유브라데에 결박되어 있던 네 천사가 놓여납니다. 이만만(2억)의 마병대가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사람 3분의 1을 죽입니다.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악행을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우상에게 절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여섯째 나팔 재앙 (9:13~21)
하나님이 내리시는 재앙에는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여섯째 나팔 재앙에 등장하는 악한 세력은 군대(마병대)의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이전 재앙에 등장한 황충은 사람들을 죽이지 않고 괴롭히기만 했습니다(9:5). 그런데 여섯째 나팔 재앙 때는 사람들 중에서 3분의 1을 죽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엄청난 재앙을 겪어도 자신이 행한 죄를 회개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귀신을 섬기고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며,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계속합니다. 하나님을 향해서도, 이웃을 향해서도 악을 행한 것입니다. 죄에서 돌이켜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뜻을 지속적으로 무시하고 거스르는 사람에게 남은 것은 멸망의 심판뿐입니다. 재앙을 통한 하나님의 경고에서 죄와 심판의 무게를 느낀다면, 죽음이 닥치기 전에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 여섯째 나팔 재앙이 이전 재앙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에서 계속 범하고 있는 죄는 무엇인가요?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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